“행복대학 어르신이 쓰고 그린 감동의 이야기 책으로 재탄생한다”
행복대학 백일장 작품 422점, 신간 오늘도 행복한 나는 작가다로
2023-02-1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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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 행복대학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만들어져 세상과 만난다.
시는 지난해 열린 행복대학 백일장 수상작을 작품집으로 엮어 발간하며 오늘도 행복한 나는 작가다라는 제목으로 펼쳐질 신간에는 논산행복대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맛보고 제2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꾸밈없이 수록된다.
책에는 행복대학 학습자가 참여한 백일장 대회 입선 시화 249점과 엽서 173점이 실릴 예정이며 정제된 글자가 아닌 어르신들이 직접 써내려간 손글씨와 그림으로 꾸며져 더욱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어르신들의 순수한 이야기와 그속에 담긴 따뜻한 감동을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하고 어르신들에게 창작과 공유의 경험을 선사해 자긍심을 선사코자 작품집 발행을 결정했으며 오는 2월말까지 최종 검수와 편집 작업을 완료하고 800여부를 발행해 시민과 함께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노력과 메시지가 담긴 소중한 작품들을 책 한권에 담아 선보일수 있어 뿌듯하며 어르신들이 배움과 학습을 이어가며 새로운 인생의 주인공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