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다자녀 맘(Mom) 산후 건강 살뜰히 뒷바라지한다”
둘째 이상 출산 산후 모든 진료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
2023-02-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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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금년 다자녀맘(Mom)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관련 혜택을 더욱 폭넓게 제공 한다.
다자녀맘 산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것과 함께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이뤄지는 사업으로 시는 종전 산후풍 진단을 받은 산모에 대해 한정적으로 지원해왔으나 2023년 들어 산후에 드는 모든 진료비와 약제, 치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키로 결정했으며 신청기간은 출산후 6개월까지에서 1년까지로 대폭 늘렸다.
지원 대상은 둘째 이상 출산한 산모(유산, 사산 포함)로 신청일을 기준 삼아 6개월 이상 충남도내에 주민등록이 돼있어야 하며 단 국민행복카드 임신, 출산 진료비 바우처를 모두 소진한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다.
다자녀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산모는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논산시 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한편 논산시는 논산 다둥이 행복플러스, 임산부 산전검사, 논산 예비맘 예비아빠 건강검진, 산모 신생아 본인부담금 지원 등 임신과 출산 전후의 비용 전반을 뒷받침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돌보는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