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시장, 화재 피해 현장 찾아, “신속한 복구 지원 나설 것”
지난 12일 화재, 시설 피해 입은 지체장애인협회 방문 위로 전해
2023-02-2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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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베트남 출장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백성현 시장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논산시 지체장애인협회에 찾아가 관계자들을 위문했다.
현재 논산시 지체장애인협회는 건물 화재로 인해 사무실과 프로그램실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며 하루 평균 6~70명의 장애인들이 찾던 협회 공간이 기능을 상실하자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논산시는 협회 관계자와 방문자 활동과 복지사업 정상화를 위해 임시 사무실을 설치하고 긴급지원 신청을 연계하는 등 신속한 행재정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협회 관계자와 장애인들의 생활이 조속히 안정될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장애인단체연합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공익단체 늘푸른나무, 푸드뱅크 등 지역사회내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피해자를 위해 위로금과 응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