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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제1차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와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 대표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 등이 진행됐다.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은 사람중심 복지공동체, 행복도시 논산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추진 전략(시민참여형 복지공동체 구현,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실현,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고도화, 사람중심 안전환경 구축)과 2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이중 실무분과와 전문 모니터링단 회의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업은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확대, 논산시학대신고대응센터 운영, 100세건강위원회 운영, 아이꽃돌봄센터 운영 등 네건이 순서대로 선정됐다.
평가에는 내용 충실성과 시행과정의 적정성, 시행결과의 우수성, 지역주민 참여도, 민관협력 지표 등이 반영됐다.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든든한 동행, 다함께 행복한 논산이라는 목표 아래 수행될 예정이며 협의체는 크게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와 지역사회보장 발전전략체계로 구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힘을 보태고자 한다.
또 논산시 지역 상황을 고려한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수요자 중심의 질좋은 사회보장 서비스 제공을 이뤄간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계신 위원분들의 사명감이 큰 힘이 될 것이며 오늘 논의된 계획이 밑거름되어 논산이 따뜻한 복지도시를 구현할수 있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표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이 함께 열렸으며 논산지역자활센터 박석현 센터장,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 김종윤 회장, 논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배경훈 과장 등 3명이 신규위원이 됐으며 백 시장은 이들에게 “논산시 지역사회 보장 혁신에 새힘이 돼달라”고 말했다.
논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문화 등의 사회보장 강화와 사회보장서비스 제공 기관 시설과의 협력 도모를 주된 목적으로 한다.
협치와 연계, 통합서비스 지원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민관 거버넌스를 공고히하고 효율적 복지를 실천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