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시장, “변화하고 차별화된 딸기축제 위해 모든 역량 집중”
4년만의 대면축제 앞두고 방문객 편의, 안전 대책 강구
2023-02-21
편집국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백성현 시장은 2023년 논산딸기축제 개막을 보름여 앞두고 시 차원의 행정력 집중을 당부했다.
논산시는 시청 회의실에서 백성현 시장과 간부 공무원, 딸기축제추진워위원장,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성공적 축제 개최 전략과 실천 방안을 구체화했다.
백 시장은 “4년만에 대면축제로 개최되는 올해 딸기축제는 세계 딸기 엑스포로 향하는 첫걸음이며 논산의 맛과 멋이 담긴 차별화된 축제가 될수 있도록 혁신적 아이디어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어 “교통, 주차, 관람 동선, 안전 등에 관한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광 편의 증진 대책에 내실을 다지고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의의 사고를 방지할수 있도록 안전요원 배치와 인파관리시스템 도입 등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프로그램과 콘텐츠 구성과 부스별 배치 등에 관한 사항을 회의 안건으로 다루며 빈틈없는 축제 추진에 지혜를 모았다.
한편 2023년 논산딸기축제는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을 주제로 오는 3월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논산시민공원과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이번 축제 기간에는 육군항공학교와의 협업속에 회전익기 전시회(KoREx)가 함께 개최된다.
시는 관광객들이 국방친화도시 논산의 진가를 함께 느낄수 있도록 민관군협력을 공고히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