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검사, 조기 발견 핵심
2023-02-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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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암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조기 국가 암 검진 당부에 나섰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국가 암 검진 대상자가 몰려 절차에 불편을 겪는 분들이 많으며 한발 앞선 검진에 동참해줄 것을 권고 드린다”고 말했다.
논산시의 경우 올해 6대 암(위, 대장, 간, 유방, 자궁경부, 폐)에 대해 무료 암 검진 혜택을 받을수 있는 대상자가 4만5701명으로 작년보다 919명이 증가했다.
아울러 국가 암 검진후 암 진단시 의료비 부담이 큰 중증환자의 자부담 분을 줄여주는 산정 특례 제도가 운영되고 있으며 제도에 따라 요양급여 비용의 5%만 본인이 부담하면 되고 의료급여수급자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연간 최대 300만원의 암 환자 치료비를 3년 동안 지원 받을수 있다.
암은 우리나라 국민의 질병 사망원인중 1위로 기대수명까지 생존한이 가운데 암 발생 확률은 3명중 1명으로 알려졌으며 암으로 사망할 확률은 4명중 1명이지만 국가 5대암(위, 대장, 간, 유방, 자궁경부)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을 통해 발견 치료할수 있으며 조기 발견시 90% 이상 완치할수 있어 이렇듯 암 예방은 신체에 대한 관심과 정기적인 검사가 가장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