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의 의료취약지, 우리마을 주치의가 책임진다”
논산시, 2023년 찾아가는 우리마을 주치의제 운영 한창
2023-02-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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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우리마을 주치의제를 통해 의료취약지 곳곳을 찾아다니며 지역의 건강 인프라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우리마을 주치의제는 전문의료진이 의료취약지를 월3회 이상 방문해 혈압과 당뇨 등 기초건강측정, 건강상담, 웃음 치료, 발 마사지 등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실시되며 방문 대상은 읍면동별로 교통이 불편커나 만성질환 환자수에 따라 선정된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집 가까운 어르신회관에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이웃간에 건강습관을 공유할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마을 주치의제의 큰 장점이다.
논산시는 만성질환 감소 효과를 도모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목표며 일상회복 조치에 따른 어르신회관 등 마을 공간 개방에 발맞춰 더많은 주민을 만나며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코자 한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수 있도록 제도 운영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문성과 체계성을 더해가며 지역 주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건강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