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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 지도자와 선수 5명이 2023년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전국 자치단체 소속 24개팀중 최다 선발된 것으로 서산시가 전국최강 사격명문 지역임을 입증했다.
2023년 사격 국가대표는 ISSF(국제사격연맹) 주관 국제 사격대회에 참가할수 있으며 2023년 9월에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황윤삼 코치는 2년 연속 국가대표 지도자로 발탁되며 25m 권총 국가대표 선수를 지도하며 정미라 선수는 2년 연속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총14년의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베테랑 선수다.
유현영 선수는 2021년부터 3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2022년 국제대회에서 7개의 메달을 따는 등 출중한 실력을 지닌 선수며 오정은 선수는 2020년 입단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내 올해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이은서 선수는 3년 연속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여자 소총 국내랭킹 1위, 세계랭킹 6위의 기록을 보유해 2022년 대한사격연맹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국내 최정상급 선수다.
특히 유현영 선수와 오정은 선수는 서산여고 사격부 출신으로 졸업후 바로 서산시청팀에 입단해 실력을 갈고 닦았으며 두선수의 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지역 체육 인재 육성 연계의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더욱 뜻깊다.
서산시청 사격팀은 2022년 14개 국내외 대회에서 금 31개 은 24개 동 29개 등 총84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2022 대한사격연맹 정기포상에서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냈다.
이완섭 시장은 “국가를 대표하게 된 코치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러우며 시는 물론 대한민국의 스포츠 위상을 높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