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공직자,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돕는 마음 모아
지진 피해 성금 1559만5000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거쳐 피해지역으로
2023-02-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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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 공직자들이 최근 막대한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았다.
논산시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를 자체 모금 기간으로 정한뒤 자율모금을 진행했으며 그결과 940여명의 직원이 총1559만5000원의 성금을 모았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성금 전액을 전달했다.
백 시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될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금된 성금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의 긴급구호활동비와 임시 보호소 운영비 등에 쓰이도록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