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논산시, 2023년 예산 기준 재정공시, 살림 규모 1조1426억원 작년 대비 1670억원 증가, 통합재정수지도 개선, 안정적 시살림 운용 파란불 2023-03-02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재정 운용 현황에 대한 시민사회의 이해를 돕고 논산시의 살림 규모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하는 2023년 예산 기준 재정공시 내역을 시 공식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시가 지방재정계획과 재정공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개한 지방재정 공시 내역에는 금년 세입 세출 예산 규모, 재정자립도, 중기지방재정계획, 주민참여 예산 사업 현황, 사회보장적 수혜금(현금성 복지비) 등이 포함됐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논산시 살림 규모는 전년 대비 1670억원 증가한 1조1426억원으로 이중 일반회계 세입 재원별 예산편성 현황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 수입 1055억원,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 이전 재원 7403억원, 보전 수입 등 내부 거래액 231억원으로 나타났다.


전체 예산 규모가 전년에 비해 17.1%가량 증가한 것은 보통교부세 교부액이 크게 늘어 해당 증가분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적립됨에 따라 기금 총액이 증가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보인다.


한편 법령 위반 등으로 감액된 지방교부세는 없으며 반면 지난해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1위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30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것은 주목할 요소다. 


시 관계자는 “순수 재정수입에서 재정지출을 차감한 통합재정수지도 개선됨에 따라 시 재정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용할수 있으리라 판단되며 적극적인 예산 확보 노력으로 세입 증대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계획적인 사업비 집행을 통해 건전한 논산시 살림 곳간을 조성 하겠다”고 말했다. 

후원 X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