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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개강의 달,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힘찬 출발 알려 2023년 건강생활지원센터 개강식 성료, 10개 프로그램 263명 2023-03-06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화지동에 소재한 센터 강당에서 지역주민 130여명과 함께 2023년 건강프로그램, 주민주도 건강동아리 개강식을 갖고 올해 교육과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운영 8년차를 맞이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는 총10개 분야의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펼치며 건강체중 3ㆍ3ㆍ3 운동교실, 고혈압과 당뇨 예방 교실, 신바람 특강, 실버 힐링 체조, 슬기로운 주민생활학교 등 5개의 프로그램에는 총159명이 참여케 되며 요가(3개 반), 손뜨개, 마음 그리기 등 5개의 동아리에는 104명의 주민이 함께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내에 참여자를 대상으로 8종의 기초검사, 6종의 체력측정, 염도 측정을 통해 종합적 개인 건강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과 만성질환 예방교육,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며 프로그램 종료후에는 수료자간 자조모임 구성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뒷받침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학습, 체험을 통해 주민 한분 한분의 건강은 물론 마을 전반적 건강실천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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