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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서천군협의회, 2023년 1분기 정기회의 2023년 남북관계 전망, 한국 정부 과제 2023-03-07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천군협의회는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병도 회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한반도를 위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국 정부의 과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회의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반도 군사적 긴장 고조와 위기관리의 중요성과 2023년 북한의 신년 메시지와 남북관계 전망 등 한반도 정세를 살피며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김기웅 군수는 “지역의 올바른 안보관 수립을 위해 민주평통 서천군협의회가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한반도 평화통일의 튼튼한 기반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통 서천군협의회는 45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국민의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적 통일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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