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우 시장, 봄철 산불 대응상황 긴급 점검
산불대응센터 방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감시원 격려
2023-03-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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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 이응우 시장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현장행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최근 기온 상승과 강수량 부족 등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금암동에 위치한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봄철 산불 대응상황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불대응센터를 직접 찾아 산불대응 상황을 긴급점검하고 산불예방과 진화 활동시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을 격려했다.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1명과 산불감시원 14명을 동원해 철저한 감시활동을 하고 있으며 산불위험이 해소될때까지 매주말 산림부서 직원이 참여하는 산불방지 계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수십년 가꾼 산림이 잿더미가 될 뿐만 아니라 자칫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순찰 강화와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봄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구성해 산불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적산 정상에 산불감시용 CCTV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산불발생알리미와 산불 드론을 구매해 다양한 감시활동을 펼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