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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 도심 공실 건물에 스마트팜 조성한다”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대상지 모집, 오는 4월7일까지 신청 접수 2023-03-10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미래농업 모델을 개발키 위한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참여할 공실 공간을 오는 4월7일까지 모집한다.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원 도심 공실 건물에 교육과 체험을 하는 테마형과 품종개량이나 기술실증, 생산 확대를 위한 기술연구형 등 2개 유형의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스마트팜 기술을 통해 미래농업 육성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원 도심내 공실 문제인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을 위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신청 대상은 원 도심인 원, 소제, 정, 중, 삼성, 은행, 선화, 대흥동)에 위치한 연면적 396.69㎡(120평) 이상인 건물로 향후 선정되는 운영사와 협약 체결후 협약기간 동안 공간을 제공할수 있어야 한다. 


신청은 오는 4월7일까지 참여 신청서 등 신청서류를 준비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방문커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일자리경제진흥원은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사업대상지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스마트팜 조성 공실 건물을 선정후 5월중에 스마트팜 운영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23일 오후 2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1층 혁신관에서 참여 희망 건물주와 운영사, 참여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시 김영빈 경제과학국장은 “도심속 공실 건물 등을 활용한 스마트팜 조성으로 회색도시 활력도모와 먹거리 생산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비와 설비 구축 등 비용을 지원하는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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