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잘했다”
지난해 11월 치른 훈련 평가, 우수기관 선정, 장관 표창 영예
2023-03-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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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 11월 치러진 것으로 국가적 재난 대응체제를 확립코자 대규모 재난을 가상해 실시되는 종합훈련이다.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 333개 주체가 훈련을 실시했으며 논산시는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상황을 설정하고 토론훈련과 현장 수습 훈련을 수행했다.
시는 백성현 시장(재난안전대책본부장)의 주재로 실효성 있는 토론훈련에 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으며 이에 더해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던 시네마타워 현장훈련으로 재난 대응력을 공고히 다진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백 시장은 “훈련에 적극 동참해 주신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여러분들의 공헌 덕에 표창이라는 성과를 맺게 됐으며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을 높여가며 안전한 도시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