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통계청 손잡고 아동복지 정책 완성도 높인다”
총청지방통계청 업무 개발 협약, “미래세대 앞날 따뜻하게”
2023-03-1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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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통계청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복지 정책 수립에 기반이 되는 기초자료의 질과 양을 제고코자 한다.
시는 지난주 충청지방통계청과 논산시 아동복지 통계 신규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업무교류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충청지방통계청은 논산시 아동복지 통계 자료의 통계표 설계와 기술 지원에 나서며 논산시는 아동복지 관련 통계 개발에 따르는 기초자료를 입수 제공하는 가운데 통계표를 작성케 된다.
올해 들어 새롭게 구축되는 논산시 아동복지 통계의 작성 대상은 논산시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만18세 미만 아동인구와 가구로 경제, 건강, 복지 등에 관한 현황이 종합적으로 담겨 아동복지 정책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통계 기준일은 2022년 12월31일이며 작성 주기는 2년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복지 통계 개발을 통해 관련 현황과 정보를 폭넓게 제공함으로 관련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신뢰도 높은 통계가 작성될수 있도록 통계청과의 체계적인 협업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