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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끝이 없다”, 논산행복대학은 2023년 열정 12월까지 220개 마을 1300여 어르신, 한글 비롯한 다채로운 배움의 장 기대 2023-03-14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를 대표하는 평생학습의 장 논산행복대학이 2023년 어르신들과 함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다.


지난주 힘찬 시작을 알린 2023 논산행복대학은 올해 기준 총220개 마을의 1300여 어르신과 함께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과정으로 펼쳐지며 교육은 각 마을의 어르신회관에서 주에 2회씩 진행된다.


논산시는 88명의 강사진을 선발해 읽기, 쓰기, 독서활동을 포함한 한글 교육은 물론 각종 특성화 프로그램, 정보문해 교육을 진행하며 백일장과 전시회 등 학습 성과를 극대화할수 있는 행사를 수시로 개최할 방침이다.


또 충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이는 세이펜(말하는 펜) 수업이 이뤄지며 어르신들의 주도적인 학습을 뒷받침하는 언어 학습기로 일상속 대화를 촉진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일부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많은 어르신들이 행복대학의 현장에 모여 이웃과 함께 공부하고 소통하며 건강과 웃음을 챙기실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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