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축제가 끝나고 난뒤 깔끔하게” 논산시, 새봄맞이 대청소 나서 2023-03-14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훌쩍 다가온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논산시청 직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 단체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은 논산시민공원, 시민운동장, 반야산 산책로, 도심지 주요 도로를 샅샅이 돌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지난 8일부터 닷새간 열린 2023 논산딸기축제의 개최 장소였던 시민공원과 시민운동장 일대의 쓰레기를 집중수거하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성공적인 축제 마무리에 힘썼다.


백성현 시장은 “축제 뒷정리와 봄맞이 대청소에 합심코자 모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심지 외의 읍면동 지역은 자체적인 일제 대청소를 추진해 도로변과 공터 등에 방치돼 있던 쓰레기를 정리 수거하며 깨끗한 논산만들기에 동참했다.

후원 X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