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서천마루 알리는 전시 공간 선보여”
서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이야기기록관 미리보기 개관
2023-03-1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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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은 서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군청사앞 구 빙그레 대리점 위치에 이야기기록관 미리보기 문화공간을 개관했다.
이야기기록관 미리보기는 신청사 이전후 현청사를 주민들이 직접 기획 운영 참여하는 복합 문화공간인 서천마루가 완공되기 전까지 서천읍 중심지활성화 사업의 홍보와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야기기록관 미리보기는 서천마루 홍보관, 서천 기록관, 서천 이야기관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민들이 쉬면서 담소를 나눌수 있도록 휴게 공간이 조성됐다.
먼저 서천마루 홍보관은 서천마루 조감도를 비롯해 사업추진내용, 현재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 등 주민참여 활동에 대한 사진과 영상이 담겼다.
서천 기록관은 옛 문헌에 나온 고지도와 그림 등 600여년간 자리해온 현 청사의 역사가 전시됐으며 앞으로 서천읍성과 성안마을 등 현청사를 중심으로한 이야기가 더해질 예정이다.
서천 이야기관은 서예와 그림 등 주민들이 만든 작품은 물론 마을기록단을 통해 담긴 주민들의 이야기는 사진과 영상으로 전시된다.
김기웅 군수는 “이야기기록관 미리보기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해 서천마루를 알리는 작은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