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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인 자격증 취득 뒷받침해 전문성 UP” 오는 4월13일까지 신청, 접수 2023-03-17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농업인 전문기술 향상을 도모코자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농업인 자격증 취득반을 개설하고 오는 4월1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운영 예정인 자격증 취득반은 유기농업 기능사, 조경기능사, 자연 발효식초 제조사 등 총3개 과정(각 1급 과정)이며 4월 중순부터 10월까지 각과정별 일정에 따라 교육이 진행되며 수강생은 20명 이내로 꾸려진다.


유기농업 기능사는 국가자격증의 하나로 시는 유기농업의 의미, 토양관리, 재배관리 등에 관한 이론교육을 비롯해 실기시험 교육까지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또 조경기능사 과정을 통해 조경계획, 시공, 정원설계 등 작업형 실기시험에 대비한 전문교육에 나서며 아울러 자연 발효식초 제조사 과정에는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발효 메커니즘 연구, 화이트 식초 제조, 내츄럴 와인 제조 등의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기초원리부터 적용법까지 착실히 교육한다는 방침이다.


자격증 취득반 수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시 농업기술센터에 방문커나 유선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문기술을 연마하고 공인 자격증을 취득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분야별 과정에 관심을 두고 있던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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