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도시 환경 만드는 클린논산매니저 지역 곳곳 누빈다”
2023-03-2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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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운용중인 클린논산매니저가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자 솔선수범하며 성숙한 시민의식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총18명으로 이뤄진 클린논산매니저들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원룸 밀집지부터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이 잦은 농촌까지 등 도농을 가리지 않고 밤낮없이 불법투기와 소각 근절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클린논산매니저의 활동력을 바탕으로 연중 상시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으며 더욱 깨끗한 논산시를 만들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께서 쓰레기 배출 요령 등을 올바르게 숙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단속 건의 대다수가 쓰레기 규격봉투를 사용치 않는 경우며 배출시 반드시 규격봉투를 사용해야 하고 대형폐기물은 폐기물 스티커 부착후 내놓아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불법소각은 소각행위가 불법임을 인지치 못하고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에 더욱 활발한 대민 홍보를 통해 농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라 말했다.
한편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으로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