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2023년 찾아가는 음악회 펼친다”
논산시립합창단 공연 무대 꾸밀 기관 찾아 5월부터 공연 추진
2023-03-2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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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시민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코자 2023년 찾아가는 음악회를 기획하고 함께 공연 무대를 꾸밀 기관을 모집한다.
시는 논산을 대표하는 논산시립합창단의 목소리가 지역 곳곳에서 울려 퍼질수 있도록 문화적 수요가 있는 관내 공공기관, 학교, 복지시설, 병원 등의 신청을 접수해 공연장으로 삼고자 한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4월3일까지 이뤄지며 서식과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커나 논산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음악회는 공고를 통해 선정된 장소에서 진행되며 오는 5월 이후 월1회 이상 펼쳐지며 시는 특히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공연을 추진해 논산만의 문화가 있는 날을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선사해 활기찬 도시 문화 조성에 기여코자 하며 공연에 관심 있는 기관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립합창단은 매해 기획연주회와 정기연주회 등 다수의 공연을 치르며 시민과 가깝게 호흡하고 있으며 올해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무대를 더욱 넓히고 보다 많은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