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결핵 예방 캠페인 전개
2023-03-2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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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오는 24일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앞두고 결핵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질병 인식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도모키 위해 산성시장 일원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보건소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깨띠 착용과 현수막을 활용한 결핵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 결핵상담과 기침예절, 결핵검진 등 결핵예방수칙을 실천토록 안내문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했다.
결핵은 예방수칙 준수를 통한 결핵 조기 발견과 전파 차단이 가장 중요하며 2주 이상 지속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시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우한 폐렴 감염증과 폐렴 예방접종 홍보와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 건강생활실천(절주) 등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방침이다.
신경숙 감염병관리과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이 그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인 만큼 시민들의 질병 인식을 개선함으로 지역사회내 전파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