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 종합미생물 공급 인프라 확대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임천) 공급 확대, 농업인 편의 제공
2023-03-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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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임천)에 원예용 미생물 공급시설을 확대 설치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원예용 미생물 공급시설은 그 동안 농업기술센터내에서 공급했던 미생물 공급을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임천)에 5톤 규모의 원예용 미생물 공급시설을 설치해 친환경 미생물 공급을 확대하고 농업인 미생물 활용 편의를 제공할수 있게 됐다.
원예용 미생물 공급은 매주 화요일 실시하며 주공급지역은 임천, 세도, 양화, 충화 등이며 해당 지역에서 270농가 대상 연간 100톤의 미생물을 원예작물에 활용한다.
이번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임천) 공급시설 확대 계기로 미생물을 공급받기 위해 매주마다 규암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본소까지 원거리를 오가는 불편함을 해소했으며 미생물 활용량 증가로 친환경농업 정착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임천)에 원예용 미생물 공급을 시작으로 10월에는 동부분소(석성), 12월 서부분소(홍산) 순으로 공급을 개시해 농업인 미생물 활용 편의 증진과 부여군 친환경 농업 발전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