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농업인 요람, 2023년 논산농업대학 입학식 열려
딸기, 친환경농업, 벤처농업 등 3개 학과 1년 과정 90명 학생 함께
2023-03-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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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농업발전을 견인할 최고 수준 전문농업인의 요람인 논산농업대학이 올해 첫출발을 알렸다.
논산시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 논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입학식에는 90명의 학생을 비롯해 내빈과 가족 등이 참석해 2023년 과정의 시작을 함께 기념했다.
입학 행사는 특강, 입학 선서, 총장(논산시장) 격려사, 내빈 축사, 학과별 교수, 운영 규정, 과정 안내, 자치활동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강순서는 논산농업대학의 총장직을 맡고 있는 백성현 시장이 직접 나서 논산의 새로운 변화와 농업인의 역할을 주제로 열띤 교육을 펼쳤다.
백 시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키 위해 농업인 모두가 선도적이며 혁신적인 기술을 넓게 수용하고 예리하게 갈고 닦아야 하며 논산농업대학 과정을 통해 농가들에게 창의적인 산업 주체로 거듭나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논산농업대학은 딸기, 친환경농업, 벤처농업 등 3개 학과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90명이 선발됐으며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만족도 충족을 우선 목표로 삼아 맞춤식으로 편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30회 과정으로 100시간 이상 교육이 이뤄진다.
논산농업대학은 지난 2007년 딸기학과 1기를 시작으로 2022년 16기까지 1662명의 수료생을 배출한바 있으며 수료생들은 현재 지역 농업의 각분야를 선도하는 핵심인재이자 농촌의 리더로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