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 선정
계룡면 경천1리, 22억원 투입 주거환경 개선
2023-03-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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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여건이 취약한 지역에 안전과 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충족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계룡면 경천1리 마을로 시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약22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학생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마을안길 정비를 비롯해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정비, 노후담장개량, 주민교육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오는 7월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에 착수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취약한 마을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가겠으며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