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놀뫼새마을금고, 저출산 극복 한뜻, 업무협약 체결
2023년 논산시 출생아 탄생축하금 10만원 입금된 통장 개설
2023-03-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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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어 저출산 극복에 힘쓰고자 놀뫼새마을금고와 손을 맞잡았다.
시와 놀뫼새마을금고는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생애 첫통장 개설지원 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백성현 시장과 놀뫼새마을금고의 조인상 이사장을 비롯한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생애 첫 통장지원 사업은 논산시에서 태어난 출생아에게 축하금 10만원이 들어 있는 통장을 개설해 주는 것을 핵심으로 하며 논산시의 구성원이 된 아이를 환영하고 출산의 축복을 안은 가족에게 또 하나의 기쁨을 선사코자 마련된 아이디어다.
백성현 시장은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이라는 국가적 이슈 극복을 위해 행정과 금융계가 머리를 맞댔으며 협업에 나서준 놀뫼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과 뜻을 모아 저출산 해소 방안을 발굴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놀뫼새마을금고에서 생애 첫 통장을 개설키 위해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구비서류(출생아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부모 신분증, 부모 또는 아이 도장)를 지참해 논산시내의 7개 본지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2023년초부터 협약 시점 사이에 태어난 아기는 소급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