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065명, 노노케어, 경로당클린사업 등 12개 사업 참여
2023-03-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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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이 올해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부여군의 노인일자리 예산은 152억원으로 전년도 136억원 대비 15억원 가량 증가했으며 사업량 역시 지난해 3781명 대비 466명 증가해 424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최근 사)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는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065명을 대상으로 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활동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사회관계 회복과 가구 소득 증가에 기여하는 등 노인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강병구 부여군지회장은 “맡은바 역할에 충실히 임해주시기 바라며 활동비 부정수급 문제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 이를 근절해 노인일자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노노케어, 경로당클린사업 등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에서 수행하는 12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활동에 대한 기본교육과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시 주의사항과 사고 발생시 대처를 중심으로 안전교육을 받았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시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노인일자리를 확대해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