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하절기 위생해충 구제 잔류소독 실시
4월부터 주택 밀집지, 하수구, 웅덩이 등
2023-03-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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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기온상승에 따른 위생해충 증가를 막고 각종 감염병 발생을 예방코자 4월부터 하계 잔류소독에 돌입한다.
4월 들어 기온이 상승하며 성충이된 모기들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시 보건소는 주택과 밀집지역과 하수구, 웅덩이, 쓰레기, 폐타이어 적치 장소 등 해충 서식지를 중점 방역할 계획이다.
방역은 잔류소독 방식으로 이뤄지며 잔류소독은 소독 인력이 휴대용 분무기를 이용해 소독함으로 골목길을 비롯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곳에 직접적으로 방역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 보건소와 15개 읍면동이 모두 하절기 방역소독에 나설 예정이며 대상 지역을 권역별로 나눠 실시하고 방역은 4월부터 10월중순까지 이어진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다양한 감염병 매개체에 대해 면밀히 파악하며 촘촘한 예방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며 주민 여러분께서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리하는 등 위생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