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일상속 정책 아이디어 발굴망 촘촘히”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본격 운영
2023-03-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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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일상속 정책 개선사항을 폭넓게 발굴하고 제안하는 논산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공식 위촉장을 받은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향후 2년간 정기 간담회와 현장 탐방, 역량강화 교육, 연찬회에 참석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참여단의 주된 역할을 자세히 살펴보면 크게 네가지를 들수 있으며 첫째는 생활밀착형 정책제안자로 국민생활에 편익을 제고하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는 역할이다.
둘째는 지역현안 현장에서 이뤄지는 토론회, 평가회, 캠페인 등에 동참하는 정책 파트너 역할을 맡는다.
또 나눔과 봉사활동에 함께하며 지역사회내 활력소 기능을 수행하며 생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행복 메신저로 활동하고 사회 구성원들이 목소리를 듣고 전하며 지혜를 더하는 인적 네트워크의 한축을 담당케 된다.
참여단원은 지난 1월 온국민 소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 절차를 밟고 충남도와 행정안전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단원들은 한목소리로 작은 물결들이 모여 큰파도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다.
백성현 시장은 “불필요한 규제를 혁신하고 일상생활속 정책적 쟁점을 찾아 개선키 위해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해야만 하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여러분들이 정책 아이디어에 시민의 뜻을 담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주신다면 논산시민들의 삶이 한층더 행복해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