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대산4사 안전, 환경 투자 합동검증위원회 상반기 회의
5개년 안전. 환경 분야 투자 마지막 계획 검증 나서
2023-03-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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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산4사와 안전, 환경투자 합동검증위원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2019년 대산4사에서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과 환경 분야에 5년간 8070억원을 투자키로 약속함에 따라 이를 검증키 위해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구상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전문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대산4사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안전과 환경 분야에 투자한 비용은 9731억원이며 올해는 2751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확인됐다.
위원회는 대산4사의 안전과 환경분야 2023년 투자계획과 추진 현황과 사업장의 안전과 환경 관리 강화를 위한 담당 인력 투자현황을 확인했다.
합동검증위원회는 2023년 대산4사의 5개년 투자계획이 종료됨에 투자 대비 개선효과를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보고서 발간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검증결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홈페이지) 분야별 정보를 클릭한후 환경(화학) 수도 자료실에서 확인할수 있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안전과 환경분야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변화된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며 주민들이 기업을 신뢰할수 있도록 환경, 사회, 투명 경영(ESG경영)을 강화하는데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과 환경투자 합동검증위원회는 2020년부터 6차례 검증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