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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연구개발이 활발한 대전의 산업 특성을 고려한 3D프린팅 맞춤형 시제품 제작지원과 첨단산업 핵심부품 제작 지원, 단종부품, 대체품 제조 지원을 위해 대전형 3D프린팅, 서비스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3D프린팅 맞춤형 시제품 제작지원(10개사 3000만원), 3D프린팅 기술활용 단종부품과 대체품 제조지원(3개사 9000만원), 연구개발용 첨단산업 핵심부품 제작지원(2개사 6000만원) 등 총3개 분야며 지원사업비는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조정될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전지역내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과 3D프린팅 기술 연계 전후방 제조 기술이 가능하고 연구개발 수요부품 개발이 가능한 기업 등이다.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서류검토, 서류심사, 발표평가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선정평가에 의해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하며 평가는 사업계획의 기술성외 3개 항목이다.
신청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사업별 신청기간을 확인한후 신청서를 내려 받아 사업관리정보시스템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한선희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이번 사업은 3D프린팅 기술과 전통제조기술을 연계한 융합제조 공정개발로 지역기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유도키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3D프린팅 디지털 전환을 통한 국방, 우주항공, 원자력, 철도, 자동차, 발전 등 첨단산업 핵심부품 제작 지원으로 첨단산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7년 동안 대전형 3D프린팅, 서비스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소재 3D프린팅 기술활용 단종부품 제조지원과 우주핵심부품 개발, 디지털 기반 신뢰성 분석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10개 기업을 지원해 485억원 매출을 달성하고 19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