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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666억원 편성 올해 본예산보다 20.4%인 1808억원 증액, 4월13일 의회 의결 2023-03-3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666억원을 편성해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 편성 규모는 올해 본예산 8858억원보다 20.4%, 1808억원 증가한 1조666억원으로 일반회계 9722억원, 특별회계 944억원이다. 


예산안을 살펴보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공주페이 예산 172억원, 충남도 농어민수당 101억원을 반영했다. 


또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내 유입을 위한 예산으로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32억원,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16억원, 일자리 창업 복합지원센터 부지매입비 35억원 등을 편성했다.


원 도심 활성화와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비로 시립미술관 조성을 위한 부지매입비 26억원, 책공방 북아트센터 조성 10억원, 중학동 도시재생사업 49억원 등이 예산안에 담겼다.


이와 함께 2023 대백제전 주제관 설치 10억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40억원, 자원봉사회관 조성 26억원 등 주요 현안사업 예산을 배정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시민행복과 공주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에 과감하게 재원을 투입했으며 원활한 예산심의가 이뤄질수 있도록 시의회와 적극 소통해 가겠다”고 말했다.


시가 제출한 2023년 제1회 추경예산안은 4월10일부터 12일까지 심의를 거쳐 13일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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