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충청향우회 홍성 산불피해 지원금 기탁
이옥순 신임회장 이취임식후 김태흠 지사에 1000만원 전달
2023-04-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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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는 세계충청향우회로부터 홍성 서부면 산불피해 재난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세계충청향우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이옥순 회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홍성군 서부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지원금을 기탁했으며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형식으로 전달됐다.
김태흠 지사는 “충청 동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위로와 성금지원에 감사드리며 그마음을 받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김영환 충북도지사, 박범인 금산군수, 충청권 국회의원,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김숙 전 유엔대사, 이진삼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