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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미래농업 청사진 그린다” 부여군, 농업, 농촌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2023-04-05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2024년부터 2028년 부여군 농업 농촌과 식품산업 발전계획에 착수했다.


농발계획은 농업 농촌과 식품산업 기본법 제14조에 근거해 5년 단위로 수립 시행하는 법정계획으로 농업인의 소득과 삶의 질을 향상키 위한 종합계획이다. 


군은 최근 농업 관련 부서 공무원과 농업회의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발계획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농발계획은 민선8기 농업 분야 성과 목표인 1인 농업 생산액 6000만원 달성을 위한 농업발전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사업계획 등이 포함됐다. 


대내외 여건의 분석과 관련 부서와 다양한 계층의 농업인들에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병현 농림경제국장은 “미래농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아울러 농촌관광과 치유농업 등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방안과 작물의 다양화, 중소농이 함께 상생할수 있는 방안 등 지역의 현안과 특성을 반영한 부여군 농업의 중장기적인 로드맵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착수보고회는 연구 용역수행 기관인 충청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 김성태 팀장의 부여군 농업의 중장기 비전과 용역의 개요와 과업수행 방향에 대한 설명과 용역에 대한 관련 부서의 의견 등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관계자들의 건의와 제안이 이어져 새로운 농발계획 수립에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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