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올해 산림소득사업 123억원 지원
2023년 농림축산식품(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국도비 충남 최대 확보
2023-04-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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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이 임산물의 생산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산림소득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2023년 지원 예정인 산림소득사업은 농림축산식품사업(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밤나무 노령목 관리, 생산장비 지원사업 등 국비사업) 25종, FTA대비 명품임산물 육성지원사업(밤수확망, 친환경 임산물생산단지조성 지원사업 등 도비사업) 7종, 굿뜨래 임산물 육성사업(친환경임산물 생산자 육성, 임산물 택배비 지원사업 등 군비사업) 4종이다.
군은 올해 36종 사업에 총사업비 123억원을 투입하며 전체면적의 약 51%가 산림으로 이뤄져 있고 밤, 왕대추, 표고, 취나물이 전국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부여군은 충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면서 산림소득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군수는 “부여군의 임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더우수한 품질의 임산물을 생산할수 있도록 산림소득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월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를 끝내고 내년 사업비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