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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봄철 산불 대비 불법소각 집중 단속 “오는 21일까지 불법소각 집중 단속반 운영” 2023-04-1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는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생활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 단속에 나섰다. 


이번 단속은 주택가 나대지, 자연마을, 농촌지역 등을 중점으로 생활폐기물(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근절을 목표로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영농부산물,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대상이며 일부 관행적으로 행했던 논밭두렁 태우기 등이 근절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와 계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과 폐비닐 등 생활폐기물 불법소각은 미세먼지 주범일 뿐만 아니라 건조한 날씨에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불법소각 근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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