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2023 마을세무사 운영 무료 세무상담 제공
2023-04-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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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은 영세사업자와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2023년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현재는 2022년 제4기 마을세무사로 위촉된 윤성숙 세무사(임기 2년)가 활동하고 있다.
국세와 지방세 관련 상담과 지방세 불복청구(300만원 미만)을 대상으로 하며 보유재산이 5억원 이상이거나 종합소득금액이 5000만원 이상, 등기이전 등 진행중인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상담이 제한된다.
특히 대규모 세금 수요가 발생하는 재산세(7월, 9월), 주민세 등 지방세 정기 납부기간에 상담서비스를 집중할 예정이며 종합부동산세 납부기간 도래전 주택 세금에 대한 집중 상담이 이뤄진다.
상담 희망자는 1차로 전화, 팩스, 이메일을 이용해 상담을 신청하고 2차로 대면상담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이용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