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홍성군 공직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한마음으로 서로의 지자체 응원”
2023-04-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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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과 홍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자체간 협력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상호 지자체를 응원했다.
이번 기부는 예산군 총무과와 홍성군 행정지원과를 비롯한 여러 부서 직원 4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임호빈 예산군 총무과장은 “예산과 홍성은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로 다방면에서 자주 비교돼 경쟁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동일 생활권으로 서로 상생발전 해야 하며 지난 4월1일 내포신도시 통합 운영 관리를 위한 충남혁신도시 지방자치단체조합이 출범된 만큼 더긴밀히 협조해야 할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이번 기부를 통해 공직사회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이 확산되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초 최재구 군수와 이용록 홍성군수가 상호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의 시작을 알렸으며 3월 예산군 기획실과 청양군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상호 기부하는 등 인접 지자체간 상호 협력과 기부 분위기를 도모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