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우 시장, 국방차관 만나 군 관련 지역현안 협의 나눠
“3군 본부 소재한 지역 특성상 군과의 소통, 상생 강조, 지속 협력 다짐”
2023-04-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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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 이응우 시장은 신범철 국방부 차관을 만나 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 지역현안에 대해 협의를 나누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의는 인구 절반이 군인가족이며 전체면적의 50%가 군사지역인 계룡시의 특성상 군과 협력관계 구축이 지역발전의 핵심요소임을 강조하고 민군 협업과 상생체제 강화를 위한 국방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키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협의에 참석한 신범철 차관을 비롯한 국방부 관계자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으며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해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특성상 군과의 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국방부와 3군 본부 등 군과의 소통을 지속 확대하겠으며 적극적인 소통과 상생 협력을 통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