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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사다망, 위기가구 카카오톡으로 제보하세요”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카카오톡 채널 운영 2023-04-13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가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을 위해 위기가구 상시 신고 창구인 카카오톡 채널 공주시 공사다망을 운영한다.  


공주시 사각지대 다찾는 망원경의 앞글자를따 만든 공사다망은 위기 이웃과 안부가 걱정되는 이웃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발굴하는 시스템을 구축키 위해 도입됐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시설 종사자, 이통장뿐만 아니라 공주시민 누구나 카카오톡 1:1 채팅 기능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비대면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할수 있다. 


또 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 즉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지원 가능한 서비스를 안내 받을수 있으며 실시간 상담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업무종료후에는 익일 답변을 제공 받을수 있다. 


이밖에 월1회 정기적으로 각종 복지정책과 정보를 제공 받을수 있어 시민과 복지 행정의 가교역할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 공사다망 가입은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카카오톡 상단의 검색창을 누른뒤 공주시 공사다망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자동 가입된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공사다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촘촘한 공주형 복지안전망을 만들겠으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지체없이 공주시 공사다망을 활용해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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