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공주, 부여, 청양 생활권협의회, 상생발전 협력사업 논의 고향사랑기부제, 3개 시군 상생 협약 체결 2023-04-17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시청 집현실에서 부여군, 청양군과 생활권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정례회의는 2023년 생활권협의회 운영계획,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한 공동노력, 농산물판매장터 공동 운영 등 3건의 안건을 가결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생활권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지역민간 상호교차 기부와 교차 홍보 등의 내용을 담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동사업과 관광활성화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 진행키로 했으며 3개 시군은 앞으로 실무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내는데 주력키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3개 시군 20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과제들이 많이 논의된 뜻깊은 자리였으며 공주, 부여, 청양간 교류의 장이 더욱 활성화돼 시민과 군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를 마치고 원 도심에 위치한 하숙마을, 제민천누리관, 공주목, 청년센터 등 주요 시설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후원 X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