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오가사거리 공영주차장 군 계획시설 결정
도로경관 개선, 주민편익 증진 기대
2023-04-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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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은 오가면 역탑리 오가사거리 일원에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군 계획시설(주차장)을 17일 결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오가사거리 인근의 노후건축물 정비로 도로경관을 개선하고 도로구역내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주차장 계획은 총면적 2009㎡에 34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하고 녹지공간을 활용해 화장실과 쉼터, 체육시설 등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차량 주차 이외에 주민들이 이용할수 있는 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해당 구간은 과거 화재로 인해 상가건물이 전소해 주변 경관을 해치는데 따라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며 토지와 지장물 보상을 완료하고 2024년까지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차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