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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2023년 상반기 국비 공모사업 14건 선정, 사업비 18억원 확보 “시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하고 관광산업 업그레이드하는 마중물 튼튼히” 2023-04-18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의 문화 관광 인프라를 혁신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적극적인 국비 확보 노력을 이어가며 튼튼한 행정과 재정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상반기에만 총14건의 국비 공모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사업비 18억원을 마련했다.

선정된 사업 분야는 공연사업 2건, 예술교육 사업 6건, 창작지원 사업 1건, 문예 진흥 사업 3건, 관광사업 2건이다.


공연 분야의 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과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협력 지원사업이며 해당 사업을 통해 JAZZ & 국악 With 웅산과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The Magic, 팬텀 & 퀸 등의 수준 높은 공연 6건을 유치했다.


예술교육 분야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댄스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과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충남문화재단의 유아 문화예술교육, 시티문화재단의 문화소외계층 문화예술지원사업 등이 공모에 선정돼 진행 중이며 NC문화재단과는 프로젝토리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밖에 충남문화재단의 기초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 구축사업과 문화예술교육사 역량강화 사업,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연수단원 지원사업과 무대 기술 인턴십 사업 등 지역의 예술과 기획자의 활동 기회를 넓히는 공모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관광 분야 공모사업인 충남관광재단의 융합형 관광콘텐츠 공모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축제 연계 농촌여행 상품 개발사업은 지역 관광의 발전 방향을 새로 여는 투자가 될 전망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재단 구성원 모두가 발벗고 뛴결과 두터운 국비 지원을 약속받게 됐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모사업에 도전해 시민들에게 문화적, 관광적 혜택을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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