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2023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도시문화재활용 부문 수상
2023-04-2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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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 8개 부문중 도시문화재활용 부문으로 수상했다.
2023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은 시사저널에서 기획한 시상식으로 글로벌 시대에 지속가능한 브랜드로서 국가 관광산업에 이바지한 도시브랜드를 선정 시상한다.
지역의 한계와 경계를 뛰어넘어 글로벌 도시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시상의 취지다.
선정기준은 글로벌 성장가능성과 도시브랜드 미래가치 등 각종 데이터를 분석한 엄격한 평가 기준과 함께 NICE+P를 심사기준으로 적용했다.
NICE+P란 Nature&Heritage(경관적, 장소적 요소), Infrastructure(도시기반요소), Culture&Lifestyle(도시의질), Economy(일자리 창출과 기회), Personaliy,People, Policy(도시 개성과 매력)이다.
부여군은 역사문화도시 기초 인프라 구축, 지역문화유산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유산 가치 제고, 세계유산의 도시브랜드 제고, 문화유산에서의 지역축제 성공 개최 등을 인정받아 도시문화재활용 부문으로 수상했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부여군은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의 도시브랜드가 널리 홍보되길 기대하며 각종 활용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의 창조적 가치가 창출될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