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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나서 오는 6월16일까지 주요현장 점검 실시, 재난안전대비 만전 2023-04-25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는 오는 6월16일까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안전점검은 일상생활속 방치된 각종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해온 사회적 운동으로 시는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점검을 추진한다.


시는 빈틈없는 점검을 위해 시 안전관리자문단, 외부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안전 취약시설과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30여 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과 열화상카메라와 같은 첨단장비와 시설별 안전점검 가이드를 적극 활용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바로잡을수 있는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위험요소는 보수 보강과 정밀안전점검 등 신속하게 후속조치를 이행하며 점검결과는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점검할수 있도록 시설 유형별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 배포하는 등 민간시설의 자율안전점검을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자율안전점검표는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수 있으며 시민들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계룡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다.


이응우 시장은 “철저한 점검을 통해 단한건의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계룡시가 될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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