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추사학당 추사인문학교 수강생 큰 호응
“추사와 예산문화 아우르는 원 도심 문화 창달의 산실”
2023-04-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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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 예산읍 추사의 거리내 추사학당에서 진행하는 추사인문학교 강좌가 지역 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1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추사인문학교는 추사체, 추사민화, 해금, 대금, 태평소 등 총5개 강좌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퇴근후 직장인을 위해 주로 야간 강좌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시, 서, 화에 능한 추사의 학문열을 느끼고 체험할수 있는 추사체와 추사민화 강좌는 수강생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추사민화 강좌는 연말에 작품을 모아 군청 로비에서 전시회를 개최할 만큼 수준이 높다는 설명이다.
또 그 동안 전통 문화 예술에 소외된 지역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코자 대금, 해금, 태평소 강좌를 진행해 지역민의 문화역량 강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추사학당은 추사와 예산문화를 아우르는 원 도심 문화 창달의 산실로 이용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열린 추사학당을 제공해 추사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전통문화강좌를 체험하는 문화공간으로 운영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