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서천군 군민참여단, 생활 불편 현장 점검 나서
서천특화시장 일대, 공공시설 안전 모니터링 실시
2023-05-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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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서천특화시장 일대에서 공공시설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군민참여단원 13명은 따뜻한 봄을 맞아 여행객들과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서천특화시장을 찾아 시설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 보행 편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민참여단은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특화시장 이용에 있어 불편한 점과 개선할 사항들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에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애경 단장은 “우리 생활속 가까이 있는 특화시장에서 그 동안 생각지 않았던 개선점을 찾을수 있어 뿌듯했고 앞으로 주민이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수 있도록 모니터링 활동을 적극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갑 사회복지실장은 “바쁜 일정속에서 모니터링에 참여해 주신 군민참여단에게 감사드리며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정책 발굴과 생활속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3기 군민참여단은 지난 4월 출범 이래 위촉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으며 공공시설, 환경, 안전 등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생활속 불편 사항이 개선될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