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계룡시, 헤르츠뮤직콘서트, 책 먹는 여우의 검은유령 공연 어린이날 기획공연, 아이들 상상력, 창의력 쑥쑥 2023-05-02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헤르츠뮤직콘서트 책 먹는 여우의 검은유령을 오후 2시와 4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작품성과 대중성 등에서 검증된 우수공연을 계룡시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과 문화 양극화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작품은 유명 동화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책 먹는 여우 동화 시리즈와 클래식 음악을 접목해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이야기를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에 더욱더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클래식 연주자들이 세계적으로 연주 실력을 인정받은 독일 명문 국립음악대 출신 연주자로 구성돼 수준 높은 완성도로 관람객들에게 한층 깊은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날 당일 오전 10시 계룡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101회 계룡시 어린이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어린이날을 더욱 알차게 즐길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전 연령 관람 가능하고 입장료는 무료며 공연 티켓은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방문예매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인해 4년만에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를 맞아 아이들 창의력 신장은 물론 보호자가 함께 감상할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으며 어린이와 보호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 X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