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하절기 감염병 비상 방역 체계 운영
집단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 상시 비상 근무체계 유지
2023-05-0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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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는 감염병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예방을 위해 오는 9월30일까지 하절기 비상 방역 체계를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병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124개소를 지정해 질병정보 모니터링 망을 구축하고 24시간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장티푸스와 A형 간염 등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과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매개체로 인한 질환이 발생할 경우 즉시 조치하고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비상 근무반을 편성 운영하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비상응소 점검 훈련을 진행한다.
시는 위생 해충을 사전에 방제키 위해 방역을 추진하고 빗물관이나 시장 등 방역 취약지역과 도서지역 집중 방역 관리를 통해 감염병 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있다.
이용율 감염병관리과장은“감염병 예방과 조기 차단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물 끓여먹기, 안전한 음식물 섭취, 올바른 손 씻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과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마란다”고 말했다.





